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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나를 다시 재생시키고 해골이 된 나를 다시 살을 붙여 주었다. 몹시 곤경에 처해 있거나 위험한 상태에 있는 자를 구해서 재생시키는 것. 숙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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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집이 부자가 되지 말 것이며, 차라리 걱정이 없이 초가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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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정이란 꾀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하고,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들으면 싫어하며, 꽃을 보면 가꾸고 싶고, 풀을 보면 뽑아 버리고 싶어하나니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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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름길로 가지 않는다. 임시의 편리를 탐내어 공명한 것을 버리고 임시방편으로 눈가림만 해 나가게 되면 얼마 안 가서 막히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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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짜는 북을 멈추고 멀리 떠나간 남편을 생각하니 혼자 자는 빈 방에 눈물이 비오듯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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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가 먹줄을 좇으면 곧아지고, 사람이 충간(忠諫)함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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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천리에 순응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용납할 수 있지만, 천리에 거스르는 사람은 제 몸을 멸하고 마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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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대로 안됨을 근심하지 말고, 마음에 유쾌함을 기뻐하지 말며, 오래 편안함을 믿지 말고, 처음 당한 어려움을 꺼리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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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을 관찰할 경우 경솔한 태도로 보고, 걸을 때에 거만하게 발을 높이 들어 걷는 자는 반드시 실패하는 것이다. 건기(愆期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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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의 기분을 살피다. 상대방에게 의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기분을 살펴서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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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경(詩經)과 서경(書經)은 도의(道義)를 간직하는 곳간이고, 예악(禮樂)은 도덕의 법칙이다. 옛날의 교육은 서적으로서는 주로 시경과 서경을 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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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자(楊子)는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다. 가령 자기의 머리털 한 올을 뽑으면 그것으로 천하가 구원된다고 하는 경우가 오더라도 하지 않을 사람이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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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탕이 성실한 사람은 항상 편안하고 이익을 보지만, 방탕하고 사나운 자는 언제나 위태롭고 해를 입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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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오리의 다리는 다른 새에 비해 짧으나 이것이 짧다고 해서 이어서 길게 해 주면 물오리는 걱정할 것이다. 학의 다리는 비록 길지만 이것을 잘라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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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어진 이는 뜻을 얻지 못하여 궁핍한 경우에 있을 때는 내 몸을 혼자 수양하고 닦아 선하게 나갔고, 뜻을 이루어 잘되면 자기만이 아니고 동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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