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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릇 노복을 부림에 먼저 그들의 춥고 배고픔을 생각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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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(魯) 나라 대부(大夫) 유하혜(柳下惠)는 삼공의 지위를 얻어도 또 잃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지조를 바꾼 적이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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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(禹) 임금은 선한 자만을 거두어 썼기 때문에 선하지 않은 자는 자연히 멀어졌다고 한다. 양설직(羊舌職)이 인용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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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가 흙이 무너지듯 급격히 무너져서 손을 쓸 수도 없다. 진(秦) 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나라 형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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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례물시 비례물청[非禮勿視 非禮勿聽] 예(禮)가 아니거든 보지 말며 예(禮)가 아니거든 듣지도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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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7 |
이윤(伊尹)은 자기의 주군 태갑을 동(棟) 땅으로 추방했으나 그것은 태갑(太甲)의 잘못을 뉘우치게 하기 위함이었다. 어런 뜻으로 한 것이니 그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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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6 |
못 가에서 고기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물러가서 그물을 맺는 것이 좋다.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에 옮기라는 경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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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(易)은 천지에 준거하여 만들어진 것이다. 그런 까닭에 능히 천지의 법칙을 이 속에 포섭하고 있다. 따라서 역(易)의 가르침은 천지의 도리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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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을 사라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선량한 것으로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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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움에서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이겨놓은 뒤에 싸운다.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움을 시 작해 놓고 뒤에 이기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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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이다. 유순하면서도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굳게 절조를 지켜 나가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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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 가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 강물이라지만 그렇다고 물은 간 것은 아니다. 가는 강물은 끊임이 없으나 그 물은 본래의 물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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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을 빨리 끝내라고 함부로 다그치게 되면 결국 어떤 일이건 제대로 되는 법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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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.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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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들에게 좋은 것을 안겨주기를 바라는 사람은, 이미 좋은 것을 가진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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