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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(義)를 지키고 있으면 이 사람에게 신의를 세우고 또 다른 사람에게 다른 신의를 세울 수는 없다. 신의를 지키려 하면 그 사람에게 대해 각각 다른 두 개의 명령이 나올 리가 없다. 즉 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(義)는 오직 한 가지에 의해 지켜지는 것이다. 송인(宋人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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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동양고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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