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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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2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다. 질질 끌어 오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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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1 위에 선 자의 행위는 반드시 아래에 있는 백성들의 따르는 표준이 되는 것이다. 무중(武仲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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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0 물은 물결만 아니면 절로 고요하고, 거울은 흐리지 않으면 절로 밝으니라. 그러므로 마음도 애써 맑게 할 것이 아니라 그 괴롭게 하는 것만 버리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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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9 선비는 그 뜻을 고상(高尙)하게 가져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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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8 많이 가진 자는 잃을 것 또한 많은지라. 그러므로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근심이 없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. 거들먹거리고 다니는 사람은 넘어지기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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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7 그 어진 것은 하늘과 같고, 그 지력(知力)은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신(神)과 같고, 사람이 사모하는 것은 따뜻한 해를 접하는 것 같고, 이 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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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6 공자는 하대부(下大夫)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(上大夫)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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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5 땅은 정치의 근본이다. 토지 행정을 옳게 하면 반드시 그에 정비례하는 실적과 수확을 얻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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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4 군자의 도(道)는 자신에게 그 근본을 두고, 서민에게 그것을 증험해 보고, 하(夏)·은(殷)·주(周)의 삼 대(三代)의 어진 왕의 치적과 비교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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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3 말이 쉬운 것은 결국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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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2 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.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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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1 나의 진심을 토로하여 사람을 나의 뱃속에 둔다. 사심없이 사람을 신임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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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0 구중(九重)의 문을 꾸미고 호화스런 궁전을 지어도 그 사람이 앉을 곳은 겨우 무릎을 넣을 만한 넓이에 불과하지 않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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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9 사마환퇴(司馬桓퇴)라는 무뢰한이 내 목숨을 빼앗으려 하지만 하늘이 나에게 덕을 부여하였는데 환퇴가 나를 어쩌겠느냐. 공자가 송(宋) 나라에 갔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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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8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.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. 항우(項羽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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