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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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7 개두환면(改頭換面). 머리나 얼굴 등 표면만 고치고 속마음은 옛날 그대로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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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6 옛날 좋은 말을 구하기 위해 보낸 가신(家臣)이 죽은 말의 뼈를 오백 금(五百金)이나 주고 사 왔다. 그리고 죽은 말의 뼈를 오백 금이나 주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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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5 위에 선 자가 진귀한 것을 천하게 여기면 그 풍조가 자연히 아래에 있는 자에게 전해 져서 물질에 집착하는 탐욕스런 마음을 버리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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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4 나에게 좋은 손님이 오시었으니 그분의 덕망은 숨길 수 없고 백성을 가볍게 하지 않으니 군자가 우러러 본받을 만하다. 즉 도덕이 밝으면 백성에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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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3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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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2 오행(五行), 즉 화(火), 수(水), 토(土), 목(木), 금(金)은 항상 이긴다는 법은 없다. 수(水)는 화(火)에는 이기는 토(土)에는 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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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1 해가 져서 석양을 보내고 돋아오는 달을 맞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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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0 남의 선한 것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그 말이 어딘가 떠 있어 지리멸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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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9 전투에 있어서는 정정당당하게 진을 치고 싸워야 하고 적의 기습을 당했을 경우에는 즉시 응변의 처치를 취하여 이겨야 한다. 이렇게 기정응변(寄正應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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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8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아라.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라.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라. 그래야만 군자라고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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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7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(層階)가 되는 것이다. 말을 삼가라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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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6 물 위를 가는 데에는 배보다 나은 것이 없다. 또한 뭍으로 가는 데에는 수레를 쓰는 것이 가장 좋다. 그때 그때에 따라서 쓰이는 것이 제각기 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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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5 색용필장 시위구용[色容必莊 是謂九容] 얼굴 모습은 반드시 씩씩하게 하니 이것을 구용(九容)이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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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4 학자는 책을 읽고 그것을 알고 박식하다고 뽐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일고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자득(自得), 즉 자기의 마음속에 채우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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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3 고기도 맛이 있는 것이고 곰의 발바닥도 맛이 있는 것이다. 고기도 먹고 싶고 곰의 발바닥도 먹고 싶다. 그러나 이 두 개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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