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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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7 선제(先帝) 태종(太宗)이 죽어 그 매장한 흙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무후(武后)는 뒤를 이을 만한 나이 어린 여러 왕자를 모두 죽여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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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6 비록 이단(異端)의 설이나 쓸데없는 속설이라도 반드시 얻을 바가 있는 것이다. 그러나 그런 설에 깊이 들어가게 되면 결국은 진흙탕에 빠져서 꼼짝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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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5 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,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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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4 과거를 탓하지 않고, 미래를 생각해 안달하지도 않고, 일과 시기에 적절하게 응하여 마음속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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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3 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. 제(齊)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.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. 이런 야인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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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2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.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. 항우(項羽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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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1 와신상담[臥薪嘗膽] 오나라 왕 부차와 월나라 왕 구천(句踐)의 고사에서 나온 것으로 편치 아니한 섶에 누워 자며 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, 즉 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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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0 구름은 무심하게 바윗구멍에서 나오고, 새는 저녁때가 되니 날기가 고달픈지 제 집으로 돌아간다. 젊어서 한때 벼슬길에 있었으나 늘그막에 세상이 싫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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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9 넓고 큰 늪에는 큰 물고기가 산다. 밝은 임금 밑에는 지혜로운 신하가 모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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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8 인간의 길흉화복(吉凶禍福) 요수(夭壽)는 모두 천명에 의한 것이니 그것을 순리대로 바르게 받아들여야 한다. 그런데 무리해서 위험을 범하고 부주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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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7 구중(九重)의 궁문이 있는 장려한 궁궐을 지어도 결국은 자기가 앉을 자리는 무릎을 넣을 만한 장소에 불과하다. 장온고(張온古)가 당태종(唐太宗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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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6 고금의 뛰어난 사람이 남긴 가르침이 있으니 그 가르침을 배워 가기만 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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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 부여무지(不如無知). 몰라도 좋은 것은 모르는 것이 좋은 것이다. 어떤 자가 여몽정(呂蒙正)의 욕을 한 것을 동료들이 그 이름을 힐문(詰問)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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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4 윤(尹), 즉 진실을 이루어야 비로소 참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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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3 육국(六國)을 멸망시킨 자는 진(秦)이라고 하지만 실은 진 나라가 아니고 망한 원인은 육국 자신에게 있었던 것이다. 그러니 육국 자신이 멸망시킨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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