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사마환퇴(司馬桓퇴)라는 무뢰한이 내 목숨을 빼앗으려 하지만 하늘이 나에게 덕을 부여하였는데 환퇴가 나를 어쩌겠느냐. 공자가 송(宋) 나라에 갔을 때 제자들과 큰 나무 밑에서 예(禮)를 실습하고 있었는데 사마환퇴라는 자가 공자를 죽이려고 나무를 뽑아 버렸다. 제자들이 빨리 떠나기를 권하자 공자가 한 말이다.
논어(論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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