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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게 어려운 일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성인(聖人)의 용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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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(易)은 천지에 준거하여 만들어진 것이다. 그런 까닭에 능히 천지의 법칙을 이 속에 포섭하고 있다. 따라서 역(易)의 가르침은 천지의 도리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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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이란 도(道)를 전하는 것이 그의 본분이다. 도를 터득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에 스승이 있는 것이 된다. 나이의 많고 적음, 신분의 귀천과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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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아와서 시비(是非)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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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.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자기를 숨길 수가 있단 말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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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지 선을 얻으면 늘 마음에 지니고 정성껏 간직하여 잊지 않고 지켰다. 공자가 안회(顔回)의 사람됨을 칭찬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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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(舜) 임금은 위대한 지혜를 가졌던 이였구나. 순 임금은 묻기를 좋아했고 비근한 말을 살피기를 좋아하였다. 공자가 한 말. 순 임금은 도(道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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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아라,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(威儀, 위엄과 예의)가 없을소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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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을 함으로써 비로소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, 남을 가르쳐 보고 비로소 자기의 지식이 부족해서 곤란한 것을 알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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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철이 찾아들어 시절이 화창하면 꽃들도 한결 빛을 땅에 깔고 새들도 또한 아름답게 지저귀나니, 선비가 다행히 이 세상에 두각을 나타내어 편안하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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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의 정치상의 권력은 병(兵), 민(民), 재(財)의 세 가지뿐이다. 원(元)의 학자 허형(許衡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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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숨기려 하지 말라. 아주 하찮은 작은 것이라도 모두 드러난다. 숨긴 것은 어느 시기에 가서든 다 드러나고 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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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인재를 찾는 데는 노고를 하지만 일단 찾은 후에는 그 사람에게 일을 맡기어 자기 자신은 편안하게 즐긴다. 인재를 구할 때의 요령을 말하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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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하(天下)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.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.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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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을 쏜다는 것은 인(仁)의 도(道)와 같다.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.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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