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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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2 자기 집 두레박줄이 짧은 것은 탓하지 않고, 남의 집 우물이 깊은 것만 탓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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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1 난민(亂民)을 다스리는 데에는 마치 엉킨 새끼줄을 푸는 것처럼 급히 서둘러 해서는 안 된다. 만일 급히 서두르다 보면 더더욱 엉키게 된다. 발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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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0 후세에 아름다운 이름을 남기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악명을 만 년이나 남긴다. 모반한 환온(桓溫)이 한 장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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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9 자식의 현(賢) 불현(不賢)은 하늘이 하는 일이라서 어떤 방법이 없는 것이다. 요(堯) 임금 같은 훌륭한 아버지에게도 주단처럼 어리석은 아들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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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,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.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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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 방약무인[傍若無人]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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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6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마치 큰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것이다. 무엇 때문에 이런 꿈 같은 세상을 살면서 고생고생해야 하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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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5 부위자강 군위신강[父爲子綱 君爲臣綱] 아버지는 자식의 근본이 되고 임금은 신하의 근본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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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4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빌 곳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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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3 철이지만 좋은 소리를 내는 철이다. 평범한 사람 중에서는 조금 우수한 자다. 서선(徐宣)을 평하여 광무제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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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2 의(義)를 행한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서 비방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든지, 혹은 어떤 명예를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. 인간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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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1 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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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0 사람을 쓰는 데에는 제각기의 방법이 있는 법이다. 만일 도리에 어긋난 방법으로 사람을 쓰게 되면 비록 처자에 대해서라도 자기의 명령은 실행되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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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19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중에는 하나쯤의 실패는 있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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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18 중요한 것은 절도 있는 몸가짐이다. 공손한 것도 좋은 일이나 너무 도가 지나치면 치욕을 받게 된다. 너무 굽실거리는 것은 공손한 것이 아니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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