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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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2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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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1 군자는 임금의 측근으로 있을 경우는 충성을 다하고 일단 물러났을 경우에도 임금의 과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바르게 할 것을 생각한다. 군자는 오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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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0 능란한 전법이란 적의 모략을 살펴 이것을 깨뜨리는 것이다. 여기에 다음가는 전법은 당면한 적이 서로 사귀고 있는 나라와 이간 시킨다. 즉 고립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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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 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.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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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8 사람이 한번 이기(利己)를 탐욕하면 강한 기상도 녹아서 유약해지고, 슬기도 막혀 혼미해지며 은애로운 마음도 변하여 혹독해지고, 결백한 마음도 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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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7 천리 길도 반걸음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이를 수가 없는 것이다. 어떤 일이라도 성취하는 데는 작은 것들이 쌓여서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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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6 위에 있는 하늘의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. 하늘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지만 그 무위(無爲)한 중에서도 가장 큰 일을 하고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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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5 물이 너무 깨끗하면 고기가 살지 않는다. 이처럼 정치도 너무 명찰하게 되면 백성도 견디기 어려워서 등지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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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4 형제라는 것은 인력으로 얻을 수 없는 것이다. 거기에 비해 논밭은 얻기 쉬운 것이다. 형제간의 우애를 말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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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3 괴로운 마음속에 항상 마음을 즐겁게 하는 멋이 깃들일 것이다. 득의(得意)한 때에는 문득 실의(失意)의 비애가 생기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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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2 양생(養生)의 도(道)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.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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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1 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. 이런 사람에게는 명예라는 선행을 장려하는 힘은 있을 것이다. 그러나 군자는 명예를 구하고 바라는 마음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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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 선과 악에 대한 보답은 그림자가 물체의 형태를 따르는 것처럼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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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9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따뜻하게 만물을 기르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살아나고, 마음이 모질고 각박한 사람은 차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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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8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최상의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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