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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오늘까지 목숨을 이어 온 것은 조씨의 대를 이을 단 한 사람의 제병을 지키기 위해서였다. 남송(南宋)의 최후의 임금 병(昺)이 세상을 떠난 것을 슬퍼한 양태후(楊太后)가 한 말. 양태후는 이 말을 한 뒤에 이제는 희망도 없다 하고 바다에 몸을 던져 죽었다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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