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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허물은 용서해야 하지만 자기의 허물은 용서해서는 안될 것이요, 자기의 곤욕은 마땅히 참을 것이지만 남의 곤욕에 대해서는 방관해서는 안 된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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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만큼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. 그런데도 물은 굳고 강한 것과 싸워 이긴다. 물보다 센 것은 없다. 이는 물이 약하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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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과 나무는 시들어 떨어져도 문득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나고, 계절은 비록 얼어붙는 추위가 닥쳐와도 마침내 봄기운은 비회(飛灰)에 도느니라. 만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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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자(仁者)에 대해 천하에 적은 없다. 양(梁) 나라 혜왕(惠王)이 국욕(國辱)을 씻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하고 맹자에게 물었을 때, 맹자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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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에 눈썹 찡그릴 일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이를 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. 크게 떨친 이름을 어찌 무딘 돌에 샛길 것인가. 길 가는 사람이 하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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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의 생활, 즉 자신의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때, 어떤 장소에 있는 지를 관찰하고 자신의 생에 대한 신념에 비추어서 거기에 순응하도록 처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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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(仁)은 하늘이 주신 높은 작위이고 사람이 가장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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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난(兵難)이 일어난 후에 급하게 병기를 제조한다. 이래서는 전쟁에 댈 수가 없다. 일을 미리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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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고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덕이 있는 사람이다. 남에게 이기는 사람은 힘이 강한 사람이며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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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술이라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적만을 상대로 하는 것에 그치는 기술이니 배울 것이 못된다. 오히려 만 사람의 적을 상대로 하는 방법을 배우겠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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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사(訟事)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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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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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수치를 알아야 한다. 수치를 모르는 사람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. 수치를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수치스러움이 없는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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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벼슬자리에 있을 때는 산림의 맛이 없어서는 안될 것이고, 초야에 묻혀서 지낼 때는 모름지기 나라의 경륜(徑輪, 정치적 포부)을 지녀야 한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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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. 장횡거(張橫渠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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