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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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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.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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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의이 불모기리[正其誼而 不謨其利] 그 도(道)를 밝게 할 뿐 그 이익을 꾀하지 아니한다. 공부의 목적은 이익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사람답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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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병 중의 하나는 사람의 스승이 되고 싶어하는 데 있다. 그것은 스스로의 발전을 방해하게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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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,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(道)를 지킨다.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. 맹자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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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는 뿌리로 돌아간 뒤에라야 꽃과 가지와 잎의 헛된 영화를 알게 되고, 사람은 관 뚜껑을 덮은 다음에라야 자손과 재물이 쓸데없다는 것을 알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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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헌(原憲)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.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. 동문인 자공(子貢)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(原憲)의 궁핍한 모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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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 있는 자이지만, 자기를 아는 사람이 더욱 명찰한 자이다.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자이지만, 자기 스스로를 이기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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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는 상벌을 담당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하늘을 대신하여 행하는 것이다. 사정으로 처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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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은(測隱)한 마음은 인(仁)이라는 대도(大道)의 단서가 된다. 맹자 사단설(四端說)의 제일보. 측은(測隱)은 사람의 불행이나 위험에 대해 가엾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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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를 비방하는 말이 매일 나의 귀에 들어온다.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. 아첨하지 않고 바른 일을 했기 때문에 욕설이니까. 즉묵(卽墨)의 대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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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어질어질한 강한 약이 아니면 그 병은 나을 수가 없다. 충성스런 말도 듣는 사람에게 강하게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이다. 서경(書經)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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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다. 배워서 지혜가 원대하면 상서(祥瑞)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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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깥 것에 순응한다. 바깥 것이 흔들거리면 자기도 함께 흔들거린다. 즉 자연의 물결에 따라서 자기도 행동한다. 이것이 양생의 정상적인 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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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평생 다른 사람에게 길을 양보해도 그 굽힌 거리는 백 보는 못 된다. 양보로써 처신하게 되면 잃는 것은 적고 얻는 것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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