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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는 한 번 머리를 감을 사이에 손님이 오면 몇 번이고 머리를 움켜쥐고 그 사람과 만난다. 밥을 한 번 먹는 사이에도 손님이 오면 그 때마다 입에 든 밥도 토하고 손님을 맞이한다. 정치에의 정려를 말한 주공(周公)의 말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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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동양고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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