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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안불식 필사양찬[對案 不食 必思良饌] 밥상을 대하고도 음식을 들지 않는 것은 좋은 반찬을 생각하는 것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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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문롱부(班門弄斧). 노(魯)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.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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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인들 문을 통하지 않고 밖으로 나갈 수 있겠는가. 도(道)라는 것은 모든 사물의 이치이므로 밖으로 나가려면 문을 통해 나가야 하듯이 사람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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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는 한 번 머리를 감을 사이에 손님이 오면 몇 번이고 머리를 움켜쥐고 그 사람과 만난다. 밥을 한 번 먹는 사이에도 손님이 오면 그 때마다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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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·인·용(智仁勇)의 세 가지는 다 인간의 달덕(達德)이다 학문을 좋아하는 것은 지에 가깝고, 힘써 행하는 것은 인(仁)에 가깝고, 힘써 행하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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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정자는 농부가 잡초를 끊임없이 뽑아서 없애는 것처럼 악한 자도 뽑아 없애야 한다. 주임(周任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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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발솥이나 큰 솥에도 귀는 달려 있다. 그런데도 너에게는 귀도 없는가. 송(宋) 나라 태조가 신하를 꾸짖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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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. 사람이 아니면 참지 못하고, 참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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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. 이것이 진정한 자득(自得)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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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은 반드시 공적인 목적에 의해서만 해야 하는 것이고 자신의 사사로운 노여움이나 원망이나 혹은 공명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. 야설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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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궁환난 친척상구[貧窮患難 親戚相救] 빈궁이나 환난은 친척이 서로 도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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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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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늘은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에 씻고 날개는 네거리에 날다. 즉 높은 자리에 올라 명성을 사방에 떨치는 것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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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지의 법칙은 영원히 이어져서 그치는 일이 없다. 봄이 지나면 여름이,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이렇게 처음부터 오늘까지 변함이 없다. 위정자의 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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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(功)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. 공이 이루어지면 몸은 물러나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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