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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의 일관한 도(道)란 충서(忠恕), 즉 헤아림의 길, 인도(仁道)이다. 증자(曾子)가 한말. 공자가 말한 일관지도(一貫之道)는 무엇인가 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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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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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을 관찰할 경우 경솔한 태도로 보고, 걸을 때에 거만하게 발을 높이 들어 걷는 자는 반드시 실패하는 것이다. 건기(愆期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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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의 도(道)는 자신에게 그 근본을 두고, 서민에게 그것을 증험해 보고, 하(夏)·은(殷)·주(周)의 삼 대(三代)의 어진 왕의 치적과 비교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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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지는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. 어떤 때에는 아주 험할 때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평이한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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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판관은 천하의 일을 공평하게 다루어야 한다. 마치 천칭(天秤)과 같은 것으로 한번 잘못 판단하면 법을 다루는 모든 사람들이 제멋대로 판단을 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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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사란 승리가 보이면, 강해지지만 패기를 보면 약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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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을 알려면 눈을 보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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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사구시(實事求是). 사실에 근본을 두고 사물의 실상, 진리를 구해 찾아내는 학문. 청조(淸朝)에는 실사구시의 학이 번창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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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의연한 모습은 마치 하나의 적국이 눈앞에 버티고 있는 것 같은 위엄을 갖추고 있다. 장군 오한(吳漢)을 평해서 광무제(光武帝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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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 노여움은 마음속에 있고, 말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니 신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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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 앞길, 넓게, 깊은 헤아림이 없으면 반드시 몸 가까운 일에 근심할 일이 생기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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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이라는 것은 영구히 계속해서 닦아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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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아첨하는 자는 나의 적으로서 나를 해칠 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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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은 근본되는 것이고 재물은 말단되는 것이다. 덕이 있으면 사람도 재물도 모여드는 것이니 덕은 근본이 되고 재물은 말단이 된다. 그 본말을 잘못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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