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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하와 대지도 이미 하나의 작은 티끌이거늘 하물며 티끌 속의 티끌이야 일러 무엇하리요. 피와 살과 몸뚱이도 물거품이나 그림자에 지나지 않거늘 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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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작은 일이라 해도 하자 않으면 이루지 못하고, 아무리 어진 자식이라 해도 가가르치지 않으면 현명하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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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마음 독하기가 뱀 같음을 내 탄식하노니, 그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음을 알랴. 동쪽 이웃집 물건을 탐내어 지나간 해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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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집이 부자가 되지 말 것이며, 차라리 걱정이 없이 초가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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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 지방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그 수고에 위로도 받지 못하는데, 서쪽 지방 사람들은 아름다운 옷을 입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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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.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장애물이 있으면 흐르지 않는 법이다. 네모난 관이면 물은 네모나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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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지정 우애이기[兄弟之情 友愛而己] 형제간의 정은 서로 우애할 따름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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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(道)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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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 육합(六合), 즉 천지 사방, 우주 바깥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이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는 않는다. 또 우주 안의 것은 이것저것 의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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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의 도(道)는, 이를테면 먼 곳에 가는 데는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같이 순서가 있는 것이다.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반드시 낮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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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문롱부(班門弄斧). 노(魯)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.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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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고, 하늘의 이치를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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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집 두레박줄이 짧은 것은 탓하지 않고, 남의 집 우물이 깊은 것만 탓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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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이 있다. 명덕(明德)이라고도 하고 준덕(峻德)이라고도 한다.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. 사람으로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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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는 아직 노모(老母)가 살아 계신다. 정(政), 나는 아직 내 목숨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는 없다. 섭정(攝政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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