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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자식을 바꿔서 잡아먹고 뼈를 쪼개어서 불을 때어 밥을 짓는다. 농성(籠城)의 곤액이 극심한 모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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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성은 재능의 주인이요, 재능은 덕성의 노복이다. 재능은 있어도 덕성이 없으면 주인 없는 집안에 노복들끼리만 살림살이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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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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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. 작은 일은 이것저것 맡겨도 어느 것이나 모두 되는 것은 아니다. 그러나 큰 일을 맡겨서 시킨다면 그 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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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 있고 수레가 있어도 그것을 탈 일이 없게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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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이 굶주리면 전쟁이 일어난다. 백성이 고달파서 병이 되면 전쟁이 일어난다. 백성이 너무 노고에 시달려도 전쟁이 일어난다. 민심이 흩어지면 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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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. 이것이 역도(易道)의 가르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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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시비(是非)는 끝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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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는 아직 노모(老母)가 살아 계신다. 정(政), 나는 아직 내 목숨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는 없다. 섭정(攝政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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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(生)은 죽음의 동반자요,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.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.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.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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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스럽기는 하나 대국적으로 보면 정치는 할 줄 모르는 것이다. 정(鄭) 나라 재상 자산(子産)은 사람들이 진수(溱水)와 유수(洧水)를 도보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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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.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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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속된 군자는 작은 것을 알고 있어도 큰 것은 알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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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경하고 또 공경하라. 하늘의 눈은 밝아서 공경을 잃어버리면 천명(天命)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못한다. 시경(詩經) 주송(周頌)에 있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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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.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(四十而不惑)이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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