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942 |
사람들은 명예가 있고 지위가 있음이 즐거움이 되는 줄만 알 뿐, 이름이 없고 지위가 없는 사람의 즐거움이 참 즐거움인 줄은 모른다. 사람들은 굶.....
|
5 |
2 |
|
941 |
해가 져서 석양을 보내고 돋아오는 달을 맞이한다.
|
20 |
11 |
|
940 |
근원이 깨끗하고 맑으면 그 흐름도 깨끗하고 맑다. 근원이 흐리고 탁하면 그 흐름도 흐리고 탁하다. 모든 것은 근본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이다. .....
|
8 |
4 |
|
939 |
대인(大人)은 말을 한다고 반드시 그 신용을 지키지는 않는다. 행동한다고 반드시 처음 목표했던 데까지 해내지 않는다. 오직 의(義)가 있는 곳에.....
|
21 |
3 |
|
938 |
집안사람에게 허물이 있거든 거칠게 성낼 것도 아니며, 예사로 버려둘 일도 아니며, 그 일을 말하기 어렵거든 다른 일을 빌어 은근히 타이르라. 오.....
|
3 |
3 |
|
937 |
덕(德)이 있으면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는 법이다. 반드시 공명하는 자가 나타나는 것이다. 만일 외롭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다.
|
2 |
4 |
|
936 |
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.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.
|
17 |
8 |
|
935 |
인간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여관에 한때 기숙하고 있는 것이다.
|
13 |
13 |
|
934 |
복(福)중에 일 적음보다 복됨이 없고, 화(禍)중에서 마음씀이 많음보다 화됨이 없는지라. 오직 일에 괴로운 자라야 비로소 일적음의 복됨을 알고,.....
|
5 |
4 |
|
933 |
고빙득리 왕상지효[叩氷得鯉 王祥之孝] 얼음을 두드려 잉어를 얻음은 왕상의 효도니라. 지극한 효도를 말함.
|
4 |
2 |
|
932 |
교만하면서 망하지 않는 자는 아직 없었다. 사추(史추)가 한 말.
|
22 |
15 |
|
931 |
시기와 질투는 항상 타인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.
|
10 |
6 |
|
930 |
새로 머리를 감은 자는 반드시 관을 턴다. 관에 먼지가 있으면 모처럼 감은 머리털이 더럽혀지기 때문이다. 새로 목욕을 한 자는 반드시 옷을 턴다.....
|
3 |
2 |
|
929 |
자기 자신을 존중함과 같이 남을 존중하자. 남이 자기 자신에게 해주기를 원하는 바 그것을 남에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진정한 사랑을 아는 사람이.....
|
8 |
11 |
|
928 |
멀리 있는 공감하는 친구가 생각지도 않게 찾아왔다.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. 이보다 더한 즐거움이 있을 수 있겠는가.
|
5 |
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