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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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7 장작을 쌓는 것 같이 뒤에 오는 자가 위에 있게 된다. 새로 온 자를 우대하여 윗자리에 앉히고 그 전에 있던 자를 아래로 한다. 사람을 쓰는 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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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6 효자의 어버이 섬김은 살아서는 공경을 다하고,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하고, 병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, 돌아가신 때는 슬픔을 다하고, 제사 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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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5 지위만 생각하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자는 선비라 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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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4 작은 도랑이나 개천은 전어나 고래 같은 큰 고기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. 작은 사회는 큰 인물을 수용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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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3 예(예)는 활을 잘 쏘는 명궁이라고 하지만 예의 근본은 도(道)는 결코 활을 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. 조부는 말을 잘 다루는 기술이 능란하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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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2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받아들인다. 자기 마음에 나라는 것이 있어서는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 등을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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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1 은(殷) 나라 주왕(紂王)이 반성의 거울로 삼을 전례는 가까운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의 시대에 있다. 가까운 전례를 반성의 자료로 삼아야 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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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0 영구히 강한 나라도 없고 영구히 약한 나라도 없다. 나라의 강하고 약한 것은 경영 여하에 달려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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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9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.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하고 있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있다. 자기의 마음을 짚어서 모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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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8 배운 사람은 벼와 같고, 배우지 않은 사람은 쑥과 같다. 벼와 같은 곡식이면 나라의 좋은 양식이고 세상의 큰 보배이다. 쑥과 같은 풀이면 밭가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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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7 비례물언 비례물동[非禮勿言 非禮勿動] 예(禮)가 아니거든 말하지 말고 예(禮)가 아니거든 움직이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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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6 내가 말하는 도(道)를 듣고 소인배들이 웃지 않는다면, 내 도(道)는 도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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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5 예와 악(樂)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. 잠깐만이라도 몸에서 떼낼 수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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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4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(敎化)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(神)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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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3 재물을 많이 가지면 목숨이 위태롭다. 후한서(後漢書) 풍연전(馮衍傳)에 지위가 높으면 몸이 위태롭다의 대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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