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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욕스런 사람도 염결(廉潔)하게 만들고 겁 많고 의지가 약한 사람도 분기하게 만든다. 엄자릉(嚴子陵)에게는 말하지 않아도 이런 덕풍이 있었다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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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지란(芝蘭)의 방에 들어간 것 같아서 오래 되면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니 더불어 그에게 동화된 것이다. 착하지 않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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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.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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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은 선비된 자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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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전물좌 친면물앙[膝前勿坐 親面勿仰] 어른 앞에서는 앉지 말며 어버이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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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,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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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. 공자는 일찍이 진채(陣菜)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. 그때 제자 자로(子路)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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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과고독 위지사궁[鰥寡孤獨 謂之四窮] 나이든 홀아비와 과부와 고아와 자식 없는 늙은이, 이를 사궁(四窮)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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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분한 명성이나 평판이 자기의 실력이나 실정보다 이상되는 것을 군자는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다. 실력이 없으면서 허명(虛名)을 얻는 것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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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담한 것이 필요하다. 한편 소심하고 주의깊은 것도 필요하다. 지식은 둥글고 원만해야 하고 행동은 일정한 규범이 있고 강직해야 한다. 손사막(孫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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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자의 현재의 모습은 교육의 그렇게 만든 것이다. 바른 모습도 잘못된 것도 모두 교육의 결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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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.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. 자연,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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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을 의지해서는 안 되는 곳에 몸을 의지하면 반드시 몸에 위험이 미치는 것이다. 출처진퇴에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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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꺼리고 미워하면 반드시 미워한 그 사람에게서 원망을 듣는다. 헌공(獻公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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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손으로 어찌 호랑이를 치며 걸어서 황하를 건널 수 있으랴. 무리하고 무모한 짓은 하지 말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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