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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7 |
군자는 의(義)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.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(義)를 행함에 있어서 존비친소(尊卑親疎)를 생각해서 예(禮)로써 대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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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. 그것이 신(神)이건 하느님이건 어느 것이나 대자연에는 불변의 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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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행하는 것 중에 효(孝)보다 더 큰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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솥발이 부러져 그 속에 담아 둔 맛있는 음식이 엎질러져 버렸다. 정승은 한 나라의 솥과 같다. 정승이 잘못된 일을 하게 되면 군주의 음식. 즉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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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한 것을 알면 마음이 부(富)하다. 그것이 참된 부라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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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를 다스리는 큰 근본은 폐하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. 마음이 바르면 잘 다스려질 것이고 바르지 못하면 흩트러진다. 주자(朱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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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소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. 사람도 학문을 해서 지식을 넓히지만 결국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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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악한 이야기를 들었을지라도 곧 미워하지 말지니 중상하는 자의 모략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니라. 남의 착한 이야기를 들었을지라도 곧 친근하지 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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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, 알리지 않음을 상(上)으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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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(禍)는 요행으로 면하지 못하고, 복(福)은 두 번 다시 구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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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(惡)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,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행동에 선(善)이 있으면 그 선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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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에 어진 아내가 있으면 그 남편이 뜻밖의 재앙을 만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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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유친 군신유의[父子有親 君臣有義]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고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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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치는 데에도 역시 여러 가지 방법이 많다. 내가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그것 역시 하나의 교육 방법일 따름이다. 그렇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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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가 어금니로 사람을 해치는 위험이 없도록 하려면 이빨을 빼거나 거세(去勢)하면 노력은 적게 들고 그 공은 크다. 세상을 다스리려면 형벌로써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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