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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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7 네가 한 언행은 너에게로 돌아간다. 즉 선에는 선이 돌아가고 악에는 악이 돌아간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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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6 외로운 구름이 골짜기에서 피어나매 가고 머무름에 있어 거리낌이 없고, 밝은 달이 하늘에 걸리매 조용하고 시끄러움을 서로 상관치 않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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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5 나(공자)는 설흔 살에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도 예(禮)에 근거해서 독립할 수가 있었다. 30세를 이입(而立)의 나이라고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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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4 산이란 높다고 해서 명산이 되는 것이 아니다. 그곳에 신선이 살고 있기 때문에 명산이 것이다. 물은 깊다고 영(靈)한 것이 아니다. 그곳에 용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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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3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,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.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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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2 세 가지 길에 의하여 우리는 진리에 도달할 수가 있다. 그 하나는 사색에 의해서이다.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다. 둘째는 모방에 의해서이다. 이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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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1 산이 높다고 해서 귀하다고 할 수는 없다. 수목(樹木)이 있기 때문에 귀한 것이다. 사람도 용모가 아름답다고 해서 귀한 것이 아니다. 지덕(智德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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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0 성인(聖人)은 모든 것이 되도록 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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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9 적악지가 필유여앙[積惡之家 必有餘殃] 악(惡)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게 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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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8 약농중물(藥籠中物). 약장 속에 있는 물건. 꼭 있어야 할 물건. 즉 대단히 중요한 충신. 원행충(元行충)에게 답한 적인걸(狄仁傑)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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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7 부귀는 뜬구름으로 여기는 기풍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산골 깊숙이에 살지는 않으며, 산수를 좋아하는 고질은 없을지라도 늘 스스로 취하고 시를 읊느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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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6 문유지족자(蚊有知足者). 모기도 만족한 것을 아는 것이 있다. 변하여 사람은 만족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비유. 제(齊) 나라 환공의 고사로,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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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5 동온하청 혼정신성[冬溫夏淸 昏定晨省] 겨울에는 따뜻하게, 여름에는 서늘하게 해 드리고, 저녁에는 자리를 깔아 드리고, 새벽에는 살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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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4 많은 민심을 얻으면 일국을 얻게 되고 민심을 잃으면 일국을 잃게 된다. 이것을 만고 불변의 정치의 요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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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3 쑥은 원래 굽어서 자라는 것이다. 곧게 자라는 삼밭에서 자라면 잡아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. 사람도 환경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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