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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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2 국가가 장차 흥하려 할 경우에는 위정자는 먼저 백성의 소리를 듣는다. 국가가 장차 망하려 할 경우에는 무턱대고 미신이 일어 신의 소리를 듣는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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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 나(공자)는 설흔 살에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도 예(禮)에 근거해서 독립할 수가 있었다. 30세를 이입(而立)의 나이라고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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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 남을 충고하는 데는 잘못의 징조가 나타나기 전에 간(諫)하는 것이 가장 효과 있고 좋은 방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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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9 대장부는 남을 용서할지언정 남의 용서를 받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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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8 학문이 있어도 없는 것과 같이 실력이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이 겸허하고, 아무 이유 없이 남이 자기에게 잘못해도 따지지 않는다. 증자(曾子)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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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7 나의 잘하는 점을 너무 추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, 나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곧 나를 지도하는 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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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6 잠깐의 생각으로 하늘의 금계(禁戒)를 범하는 수도 있고, 한 마디의 말로 천지 자연의 조화를 깨뜨릴 수도 있으며, 단 한 가지의 일로 자칫 자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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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5 참된 중용은 그 때와 경우에 있어서 중용을 따르는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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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4 큰 공적을 세우고 큰 사업을 이룩하는 사람에게는 겸허하고 원만한 사람이 대부분이고, 일을 그르치고 기회를 놓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고집이 센 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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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3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가장 크다고 말하는 태산도 작은 것이다. 존재는 모두가 상대적인 것이다. 관점에 따라서 큰 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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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2 거필택린 취필유덕[居必擇隣 就必有德] 거처는 반드시 이웃을 가려야 하고 반드시 덕이 있는 사람을 따라야 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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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1 아비가 다른 사람의 양(羊)을 훔친 것을 그 자식이 관청에 나와서 그 아비의 범행을 증언했다. 섭공(葉公)이 한 말. 공자는 나의 향당(鄕堂)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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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0 배가 엎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 중에 탔던 사람이 헤엄을 잘 치는 것을 알 수가 있다. 능력이 있는 자는 어려운 고비에 서야 그 재능을 나타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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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9 창힐(蒼힐)이 처음 글자를 만들었을 때 이것이 길(吉)한 것인지 흉(凶)한 것인지, 혹은 백성은 이로 인해 근본을 버리고 말(末)에만 매달려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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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8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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