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너는 너고 나는 나다. 뜻이 높은 자는 시속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다. 가령 네가 내 옆에 있어 예가 아닌 태도를 취해도 나의 청백은 더럽힐 수가 없을 것이다. 유하혜(柳下惠)의 태도를 평한 맹자의 말.
맹자(孟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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