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107 |
입신 출세하여 도(道)를 행하고 이름을 후세에까지 알려져 부모의 이름이 세상에 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이라 할 수 있다.
|
7 |
5 |
|
1106 |
비록 사람들은 선(善)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,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두 각자의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것이다.
|
5 |
6 |
|
1105 |
지(智)라는 건 중요한 덕목이지만 유의해야 할 것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깊이 파고드는 것으로 이것은 좋지 못한 것이다.
|
20 |
7 |
|
1104 |
얼굴 색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아 알 수가 있다.
|
4 |
5 |
|
1103 |
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. 경륜(經綸)의 출전.
|
18 |
7 |
|
1102 |
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
|
13 |
11 |
|
1101 |
사람이 고금(古今)을 알지 못한다면,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.
|
7 |
10 |
|
1100 |
부귀한 처지에 있을 때에는 마땅히 빈천한 처지의 고통을 알아야 하고, 젊을 때는 모름지기 노쇠한 처지의 괴로움을 생각해야 하느니라.
|
13 |
13 |
|
1099 |
하늘에까지 이를 것 같은 대홍수가 나도 참된 사람은 그 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지는 않는다. 아무리 심한 가뭄으로 쇠붙이가 녹을 정도로 더.....
|
5 |
5 |
|
1098 |
천연(天然)의 동류가 된다. 자연에 동화하여 일체가 된다. 그것이 진인(眞人)이다.
|
7 |
6 |
|
1097 |
외람되게도 스스로 굽히시어 세 번이나 신의 초려를 돌아보시었다. 즉 찾아왔다. 유비가 인재를 얻기 위해 세 번이나 제갈량을 초려로 찾아간 것을 .....
|
8 |
8 |
|
1096 |
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천 년이나 뒤의 일까지 것정한다.
|
8 |
4 |
|
1095 |
견마난(犬馬難). 개나 말을 그리는 것이 가장 어렵다. 개나 말은 누구나 보아서 쉽게 알 수 있으므로 이것을 잘 그리기가 쉽지 않다. 그러나 귀.....
|
3 |
5 |
|
1094 |
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. 장횡거(張橫渠)가 한 말.
|
7 |
6 |
|
1093 |
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.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, 성실한 사람에게 가까이 할 수가 있는 것이고, 거짓인 사람은 멀리 떠.....
|
14 |
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