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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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2 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아래에 있는 굽은 판자도 반반하게 된다. 사람도 이와 같아서 바른 자를 위에다 앉히면 백성이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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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1 남의 선한 것을 보면 나의 선을 찾고, 남의 악한 것을 보면 나의 악을 찾아라. 그와 같이 하면 바야흐로 유익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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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0 자기의 군대가 바르다. 즉 정의의 군대라고 생각할 때에는 그 군대는 성대하고 강하다. 자기의 군대가 굽다. 즉 불의의 군대라고 생각할 때에는 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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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9 남의 나라가 지금 혼란해 있다고 해서 그 틈을 타서 군대를 일으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. 남의 불행을 틈타서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. 비무극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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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8 산이란 높다고 해서 명산이 되는 것이 아니다. 그곳에 신선이 살고 있기 때문에 명산이 것이다. 물은 깊다고 영(靈)한 것이 아니다. 그곳에 용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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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7 벼슬자리가 없는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앉을 만한 능력을 근심하라. 자기가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알려질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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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6 작은 것쯤에 이기려 하지 않는다. 그런 태도가 있으면 능히 큰 것에 이길 수 있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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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5 예의염치 시위사유[禮義廉恥 是謂四維] 예(禮)와 의(義)와 염(廉)과 치(恥), 이것을 4가지 덕목이라 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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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4 상대편의 피로한 틈을 타서 치는 것이 최상의 병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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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3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(禮)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.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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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2 참된 도덕이 세상에 밝게 되지 않는 것은 성인의 도와 다른 잘못된 이단설(異端說)이 이것을 해치기 때문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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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1 마음을 조용히 하여 천지 만물을 보면 어느 곳에서나 봄의 양기가 자욱이 끼여 생생하게 발육하는 모습이 눈앞에 나타난다. 이런 기분이야말로 인자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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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0 범을 그리다가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개처럼 된다. 소양이 없는 자가 오걸풍을 잘못 본받으면 경박한 자가 된다. 조카를 경계한 마원(馬援)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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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99 혼인사상 인보상조[婚姻死喪 隣保相助] 혼인이나 장례 때에는 이웃끼리 서로 도울지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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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98 천지간에 성명(性命)을 받은 자 중에서 사람이 가장 귀중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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