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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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7 형제지정 우애이기[兄弟之情 友愛而己] 형제간의 정은 서로 우애할 따름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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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6 교주고슬[膠柱鼓瑟] 거문고나 비파의 현(絃)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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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5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. 지혜로운 사람은 머리도 물이 흐르는 것처럼 유동적이고 어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 산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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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4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과 주(周) 나라 무왕(武王)은 자주 신하들의 직언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나라가 크게 번창할 수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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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3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.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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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2 타인에 관해 여러 가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박식한 것이지만, 자신에 관한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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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.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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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0 최고의 선(善)은 물과 같다. 물은 만물에 혜택을 주지만 스스로를 내세워 만물과 다투려 하지 않으며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. 그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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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9 나의 침대 옆에서 다른 사람이 코 골고 자는 것을 어찌 허용하겠는가. 천하는 우리 송씨(宋氏)일가가 아니면 안 된다. 이웃에 신하로서 복종하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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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8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(隆興)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(厚薄)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(大小)에 의한 것은 아니다. 후한(後漢)의 장군 등우(鄧禹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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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7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.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하고 있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있다. 자기의 마음을 짚어서 모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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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6 하늘은 두 가지를 다 주지 않는다. 이빨을 준 자에게는 뿔은 주지 않았다. 날개를 준 자에게는 발은 두 개만 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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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5 가르치는 데에도 역시 여러 가지 방법이 많다. 내가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그것 역시 하나의 교육 방법일 따름이다. 그렇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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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4 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,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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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3 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, 소의 꼬리가 되지 말아라. 작아도 좋으니 장이 되는 것이 좋다. 아무리 크다고 해도 남의 아래에 있지 마라. 소진(蘇秦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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