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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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2 어떤 일에서나 그 이익되는 면만 생각하고 해되는 일은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하게 된다. 손자(孫子)의 오권(五權)의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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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1 그 사람은 이미 죽어 없어졌지만 천년 후라도 그 사람의 풍모와 기개는 우리들에게 여정을 남겨 주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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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0 안정 속에 혼란이 있고, 겁 속에서도 용기가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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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9 태양이 땅 속으로 빠져 들어간 상태로 된 이런 어둡고 무도한 세상에서는 안으로는 밝은 지(智)와 덕(德)을 감추고 겉으로는 유순한 태도를 가짐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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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8 부부유별 장유유서[夫婦有別 長幼有序] 남편과 부인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고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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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7 사람의 감정 중에서 가장 일어나기 쉽고 억제하기 어려운 것이 노여움이다. 이 노여움을 없애고 외물(外物)을 대하지 않으면 바른 처치를 할 수가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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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6 처음 생각하는 것만으로서는 잘못될 수가 있다. 그렇다고 너무 생각이 지나쳐도 판단력, 실행력이 둔하게 된다. 두 번쯤 생각하는 정도면 아마 충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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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5 불도구고(不道구故).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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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4 적응하는 힘이 자제(自制)로와야 사람도 그가 부닥치는 운명에 굳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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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3 천하의 사람들은 이(利)가 있는 곳에는 앞을 다투어 가고 또 이(利)가 있는 곳에는 누구나 기꺼이 모여든다. 사람은 이(利)를 위해 움직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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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2 부귀한 집에서 태어나서 환고(紈袴, 비단 바지)를 입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굶어 죽는 일은 없다. 노력하고 고생해서 유학(儒學)을 공부한 사람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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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1 벼랑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양보하여 남으로 하여금 먼저 가게 할지니, 맛 좋은 음식은 세 푼(三分)을 덜어 남에게 양보하여 즐기게 하라.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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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0 부위부강 시위삼강[夫爲婦綱 是謂三綱]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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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9 참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좋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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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8 지과위무(止戈爲武). 무(武)라는 글자는 과(戈)와 지(止)를 합한 글자다. 간과(干戈), 즉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 무(武)의 원뜻이다. 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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