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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7 |
아무리 구인(九 , 8尺)의 깊이까지 우물을 파도 물이 솟아나는 곳까지 파지 않으면 그것은 우물을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. 일을 해 내려면 끝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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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을 안정한 생활을 시키기 위한 방도로써 백성을 쓴다면 가령 아무리 백성에게 고된 노력을 시켜도 백성은 원망하지 않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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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으로 싸우는 것은 싫다. 머리로써 승부를 하자. 대진(對陣)에 있던 항우(項羽)가 싸움을 걸어 왔을 때 한고조(漢高祖) 유(劉)방(邦)이 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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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은 모든 사람을 일시(一視) 동인(同人)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에게는 독실하게 대우하고 먼 사람도 들어 천거(薦擧)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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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종칠금(七縱七擒). 적을 일곱 번 풀어 주고 일곱 번 사로잡는다. 적을 종횡무진으로 가지고 노는 것. 촉한(蜀漢)의 제갈공명이 맹확(孟擴)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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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미잡이는 매미 날개만을 눈에 둔다. 마음을 한 곳에만 집중시킨다는 비유. 공자가 초(楚) 나라에 갔을 때 꼽추가 장대로 매미를 잡고 있었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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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릇 손아랫사람들은 일의 크고 작음을 가릴 것 없이 제멋대로 행하지 말고, 반드시 집안 어른께 여쭈어 보고서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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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뇌·망념 등으로 인해 심의(心意)가 산란해서 조금도 침착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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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불가점(文不可點).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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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뿌리나 꼭지가 달린 것처럼 뿌리박고 사는 것이 아니다. 저자거리의 먼지처럼 바람에 날라 흩어져 일정하지 않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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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는 느릿느릿 잘도 노는데 그물엔 꿩이 걸려 파닥대고 있구나. 어지러운 세상의 절망을 읊은 것으로, 악인들은 날뛰고 바른 사람이 죄에 빠져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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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쟁이 같은 어릿광대는 진수성찬에 배불러 죽을 것 같고 신 동방삭(東方朔)은 굶어서 죽을 것 같다. 해학 잘하는 동방삭이 무제(武帝)에게 불만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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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. 백성은 난세(亂世)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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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4 |
편안하게 있을 곳이 없는 것이 아니다. 편안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편안하지 않은 것이다. 곧 만족만 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편안한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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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(晋) 나라 동고(董孤)라는 사가는 훌륭한 사람으로, 어떤 일을 써도 결코 법을 굽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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