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Total 3,207건
no
1197 사물에는 본(本)과 말(末)이 있고 어떤 일에도 처음과 끝이 있다. 사람에게도 근본으로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. 어떤 일을 할 때에도 .....
0 0
1196 자식을 키우기만 하고 학문의 도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어버이의 잘못이 되고 제자를 훈도하면서 엄하지 못하는 것은 스승된 자의 게으른 정(情)이다.....
  • 12
12 0
1195 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. 이것이 역도(易道)의 가르침이다.
  • 9
  • 9
9 9
1194 팔아야 하고 말고, 팔아야 하고 말고. 나는 값을 아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다.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이제 아름다운 옥(玉)이 여기에 있.....
  • 1
1 0
1193 희미한 등불 가물거리고 삼라만상이 소리 없으니 이는 우리가 비로소 편안한 잠에 들 때요, 새벽 꿈 막 깨어나 모든 것이 아직 움직이지 않으니 이.....
  • 3
  • 8
3 8
1192 이익에 있어서 투철한 사람은 흉년도 그를 죽이지 못하며, 덕에 있어서 투철한 사람은 사악한 세상도 그를 혼란시키지 못한다.
  • 2
2 0
1191 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.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. 이것은 그.....
  • 5
  • 4
5 4
1190 희고 깨끗한 옥(玉)은 대단히 존귀한 것이다. 그 옥이 모가 떨어졌다면 다시 갈면 아름답게 된다. 사람의 말이 그릇된 것은 다시 어찌할 도리가 .....
  • 7
  • 12
7 12
1189 자기의 길을 굽혀서 부정을 하고 있는 자가 다른 사람의 부정을 고쳐준 예(例)는 아직도 없다.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.....
  • 2
2 0
1188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, 술이 아니면 받지를 않는다. 임금과 신하, 벗과 벗 사이에도 술이 아니면 권하지 못한다. 그러므로 술.....
  • 7
  • 2
7 2
1187 견선종지 지과필개[見善從之 知過必改] 선(善) 보거든 그것을 따르고, 자신의 허물을 알거든 반드시 고쳐라.
  • 4
  • 5
4 5
1186 병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생겨 반드시 사람이 보는 곳에 나타난다.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거든 먼.....
0 0
1185 남의 나라가 지금 혼란해 있다고 해서 그 틈을 타서 군대를 일으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. 남의 불행을 틈타서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. 비무극.....
  • 4
  • 6
4 6
1184 어진 왕일지라도 공(功)이 없는 신하는 사랑하지 않고, 자비로운 아버지일지라도 유익하지 않은 자식은 사랑하지 않는다.
  • 1
1 0
1183 눈으로 직접 본 일도 다 참되지 않을까 두렵거늘, 뒤에서 하는 말을 어찌 족히 깊이 믿을 것인가.
  • 6
  • 11
6 11
인기검색어

Fortuna fortibus fov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