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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2 |
백성을 다스리는 데에 덕으로 하지 않고 난(亂)으로 하는 것은 마치 엉킨 실을 푸는 것처럼 더욱 더 엉키게 만드는 것이다. 중중(衆仲)이 한 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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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1 |
족용필중 수용필공[足容必重 手容必恭] 발 모습은 반드시 무겁게 하며 손 모습은 반드시 단정하게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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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0 |
한 자나 되는 구슬을 보배로 여기지 말고, 한 치의 시간을 다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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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9 |
나쁜 일을 하여 하늘에서 죄를 받으면 빌 곳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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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.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은 못하다. 그것이란 공자의 인도(仁道)를 말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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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7 |
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고,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화로써 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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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6 |
범을 그리다가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개처럼 된다. 소양이 없는 자가 오걸풍을 잘못 본받으면 경박한 자가 된다. 조카를 경계한 마원(馬援)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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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5 |
짐승 같은 자라고 비난할 필요는 없다. 상대가 난폭하게 굴면 먼저 자기를 한번 반성해 보는 것이 좋다. 그러나 아무리 자기가 예(禮)를 다해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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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4 |
차라리 순박함을 지키고 경박함을 물리침으로써 얼마의 정기(正氣)가 깃들이게 하여 천지에 돌릴지며, 차라리 화려한 것을 사절하고 담박한 것을 달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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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궁환난 친척상구[貧窮患難 親戚相救] 빈궁이나 환난은 친척이 서로 도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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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2 |
물만큼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. 그런데도 물은 굳고 강한 것과 싸워 이긴다. 물보다 센 것은 없다. 이는 물이 약하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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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신은 잊어라. 그러나 절대로 친절은 잊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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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는 수족(手足)과 같고, 부부는 의복과 같다. 의복이 떨어졌을 때에는 새 것으로 갈아입을 수 있지만, 수족이 잘리면 잇기가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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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9 |
바쁠 때, 자기 본성을 어지럽히지 않으려면 한가할 때에 심신을 맑게 길러야 하고, 죽을 때,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모름지기 살아있을 때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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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8 |
부위부강 시위삼강[夫爲婦綱 是謂三綱]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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