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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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7 벼랑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양보하여 남으로 하여금 먼저 가게 할지니, 맛 좋은 음식은 세 푼(三分)을 덜어 남에게 양보하여 즐기게 하라.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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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,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(聖人)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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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사람없는 빈 산에 꽃은 붉게 피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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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군자는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마음이 너그럽고 평탄하고 소인은 항상 근심에 차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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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늘그막에 생기는 질병은 모두 젊었을 때 불러들인 것이고, 쇠한 뒤에 생기는 재앙은 모두 성했을 때 지어 놓은 것이니라. 군자는 그런 까닭에 가장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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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 국가를 경영하는 데에는 불시의 재해에 대비해야 한다. 구 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부족이라 하고 육 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급(急)이라 한다. 삼 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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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1 훼방하고 헐뜯는 사람은 마치 조각구름이 해를 가리는 것과 같아서 오래지 않아 저절로 밝아지느니라. 아양을 떨고 아첨하는 사람은 마치 틈새로 스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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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0 기선을 제압하면 주도권을 잡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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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9 스스로 반성해 보고 자기의 행실이 확실히 바르다고 하는 신념이 섰을 때에는 상대가 천만 명이라도 감연히 나아가 대한다. 증자(曾子)가 공자에게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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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8 제후(諸侯)로서 스승을 구하는 자는 왕도(王道)를 행할 자이고 자기를 도울 친구를 구하는 자는 패도(覇道)를 행할 자이다. 친구를 얻을 필요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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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7 길고 크게 자란 저것은 새발쑥인가. 아니야, 그것은 다복쑥이네. 부모가 고생해서 소중하게 키워주신 내가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고 쓸모없는 사람으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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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6 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.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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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5 예속상교 환난상휼[禮俗相交 患難相恤] 예의와 풍속으로 서로 사귀고 환난이 닥치면 서로 돕고 위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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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4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. 이것이 진정한 자득(自得)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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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3 약농중물(藥籠中物). 약장 속에 있는 물건. 꼭 있어야 할 물건. 즉 대단히 중요한 충신. 원행충(元行충)에게 답한 적인걸(狄仁傑)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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