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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보다 못한 자, 어리석은 자와 접할 경우 그것을 자기의 반성의 재료로 삼아야 한다. 그렇게 되면 자기보다 못한 자라도 스승으로 삼을 수가 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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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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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다지만, 여러 사람의 입을 다 맞추기는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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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일 현명한 자손이라면 많은 재산이 있으면 높은 뜻을 손상시키고, 어리석은 자손이라면 많은 재산이 있으면 그 잘못을 더할 뿐이다. 자손을 위해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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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한 것은 절도 있는 몸가짐이다. 공손한 것도 좋은 일이나 너무 도가 지나치면 치욕을 받게 된다. 너무 굽실거리는 것은 공손한 것이 아니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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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처럼 자기가 지킬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가령 위태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에는 길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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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을 입 밖에 내는 데에는 비루하고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. 그렇게 하면 야비하고 비도(非道)한 자는 스스로 멀리 갈 것이다. 증자(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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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형이정 천도지상[元亨 利貞天道之常] 원(元), 형(亨), 이(利), 정(貞)은 천도의 떳떳함이라. 원(元)은 크다는 뜻이며 위대하여 만물이 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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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을 닦는 자는 정신을 가다듬고 한 곳으로 뜻을 모아야 할 것이다. 만일 덕을 닦는다면서 뜻을 사업이라든가 공적 또는 명예에만 둔다면 반드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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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문롱부(班門弄斧). 노(魯)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.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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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. 집이 가난해도 학문을 좋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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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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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이란 자기 성명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족하고, 검술이란 한 사람의 적을 치는 데만 쓰인다. 모두 배울 것이 못 된다. 초왕(楚王) 항우(項羽)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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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약해서 쓰고 백성을 사랑한다. 정치를 하는 사람은 국민의 세금에 의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. 경비의 절약에 힘쓰고 국민이 낸 세금을 절약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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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관대작의 벼슬아치도, 도롱와 삿갓 쓰고 표연히 안일하게 지내는 농부와 어부를 보면, 문득 탄식이 없을 수 없으며, 백만장자 부호도 성근 발 앞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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