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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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2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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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1 사랑이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소비를 하게 되고, 명예가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비방을 받게 된다. 기뻐함이 심하면 반드시 심한 근심을 가져오고,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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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0 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고, 죽음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데까지 이르러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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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9 절상생지(節上生枝). 가지 마디 위에 또 가지를 덧붙인다. 즉 문장의 뜻이 분잡해서 귀결하는 바를 모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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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8 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,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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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7 일루지의 필분이의[一縷之衣 必分以衣] 한 오라기의 의복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입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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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6 세상에 속된 군자는 작은 것을 알고 있어도 큰 것은 알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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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5 참고 또 참으며, 경계하고 또 경계하라. 참지 않고 경계하지 않으면 작은 일도 크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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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4 교토사주구팽(狡兎死走狗烹). 빠른 토끼가 잡히고 나면 그것을 쫓아서 잡은 개는 필요가 없다 하여 삶아 먹는다. 나는 새가 전부 잡히고 나면 그것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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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3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.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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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2 제(齊) 나라 재상 안평중(晏平仲)은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 하나로 삼십년간이나 입을 정도로 검약했다. 유약(有若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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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차라리 순박함을 지키고 경박함을 물리침으로써 얼마의 정기(正氣)가 깃들이게 하여 천지에 돌릴지며, 차라리 화려한 것을 사절하고 담박한 것을 달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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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가득 차 있는 곳에 있는 사람은 마치 물이 넘치려다가 아직 넘치지 않음과 같아서 다시 한 방울을 더함도 간절히 꺼리고, 위급한 자리에 있는 사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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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피리소리, 노래소리가 바야흐로 무르익었을 때, 문득 옷자락 떨치고 일어나서 나감은 마치 통달한 사람이 벼랑길에서 손을 젓고 걸어가는 것 같아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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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8 짐승을 끌고 와서 사람의 고기를 먹인다. 즉 위정자의 부엌에는 질 좋은 고기가 있고 마구간에는 살찐 말이 있지만 백성은 굶주려 고생하고 있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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