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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례물시 비례물청[非禮勿視 非禮勿聽] 예(禮)가 아니거든 보지 말며 예(禮)가 아니거든 듣지도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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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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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5 |
있을 수 없는 일을 있다고 하는 것은, 오늘 월(越) 나라에서 온 자가 어제 여기에 왔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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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선지가 필유여경[積善之家 必有餘慶] 선(善)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많은 경사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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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어질어질한 강한 약이 아니면 그 병은 나을 수가 없다. 충성스런 말도 듣는 사람에게 강하게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이다. 서경(書經)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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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한 것은 덩굴풀처럼 뻗기 전에 빨리 없애야 한다. 뻗고 나면 처치 곤란하게 된다. 제중(齊仲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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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1 |
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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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잔을 들고 마시는 사람, 시를 읊는 사람, 모두 조용하고 그윽한 정을 펴기에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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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반성하여 바르지 못하면 갈관박(褐寬博, 신분이 낮은 사람)도 두렵고, 스스로 반성하여 곧으면 천만인도 두렵지 않다. 이것이 참된 용기인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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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8 |
생(生)과 사(死)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(可)와 불가(不可), 즉 시비·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. 이런 관점에 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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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가 비록 메마르고 여윌지언정 그 소가 돼지 위에 엎어지면 돼지는 두려워서 죽는 수도있다. 큰 것은 넘어질 때라도 상당한 힘을 낸다는 비유. 숙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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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은 바다가 동쪽에 있으므로, 모든 강물은 동쪽으로 흐른다. 이것이 자연스런 올바른 흐름이다. 만일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는 강이 있다면 둑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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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을 가꾸고 대나무를 심으며 학을 즐기고 물고기를 바라볼지라도 또한 그 가운데 일단의 깨닫는 바가 있어야 하느니라. 만약 한갓 그 광경에 빠져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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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, 대도 도척(盜척)이나 기족(企足)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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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. 공자는 일찍이 진채(陣菜)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. 그때 제자 자로(子路)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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