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제(齊) 나라 안평중(晏平仲)이란 사람은 궁핍한 중에 있으면서도 수십 집이나 도와주고 있었다. 그의 사생활은 극히 검소해서 여우털 옷 한 벌을 삼십 년이나 입고 있었고 제물로 차리는 돼지 어깨 살은 작은 두(豆, 작은 제기)는 에 놓아도 차지 않을 정도로 작았다.
십팔사략(十八史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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