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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7 |
전쟁은 반드시 이긴다는 전망이 없는 한 이것을 입에서 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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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6 |
진기한 것에 경탄하고 이상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원대한 식견이 있는 사람이 아니요, 고절을 지키고 독행(獨行)한다고 항구불변의 지조라고 할 수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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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5 |
천하는 나라의 근본이고, 나라는 향(鄕)의 근본이 되고, 향은 집의 근본이고 집은 사람의 근본이고, 사람은 신체의 근본이 된다. 그 신체를 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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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(公)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.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. 모수(毛遂)가 같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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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3 |
부위부강 시위삼강[夫爲婦綱 是謂三綱]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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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2 |
많이 아는 자는 떠벌리지 아니하며, 성인(聖人)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어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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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1 |
초순건설[焦脣乾舌]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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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0 |
아비가 잘못될 경우 다투어 간(諫)하는 자식이 있으면 아비도 불의에 빠지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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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몸이 충성스러우면 모든 복이 내게 오게 된다. 집안이 한마음이면 육친이 화목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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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그마한 득실(得失)에 근심하지 마라. 성심으로 단호하게 행하면 경사스런 일이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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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는 남편과 한 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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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6 |
싸울 수 있는 경우와 싸워서는 안될 경우를 아는 자는 승리한다. 많은 병력과 적은 병력의 사용 방법을 아는 자는 승리한다.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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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자(巧者)는 말을 잘하고 졸자는 말이 없으며, 교자는 애쓰지만 졸자는 한가하다. 교자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만 졸자는 덕성스럽고, 교자는 흉하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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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4 |
선비는 헤어진 후 삼 일만에 다시 만났을 때에는 괄목할 만하게 진보해 있는 법이다. 여몽(呂蒙)이 노숙(魯肅)에게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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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3 |
누구나 죽는다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천지 자연의 이치이므로 나도 명(命)이 다할 때까지 살아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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