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Total 3,207건
no
1287 효자의 어버이 섬김은 살아서는 공경을 다하고,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하고, 병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, 돌아가신 때는 슬픔을 다하고, 제사 지.....
  • 5
  • 4
5 4
1286 백성의 입을 막는 것은 흐르는 냇물을 막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이다. 일시적으로 흐름을 막을 수는 있으나 일단 둑이 터지게 되면 반드시 보다 큰.....
  • 3
3 0
1285 먼 장래의 것을 알고자 한다면 먼저 오늘의 일을 명확하게 살펴서 알아야 한다.
  • 1
1 0
1284 견문이 적으면 모든 것이 괴상해서 의심하는 것도 많다.
  • 3
  • 3
3 3
1283 절의(節義)는 청운의 자리라도 내려다보며 문장은 백설보다 높을지라도, 만약 그것이 덕성으로써 수양된 것이 아니라면 객기의 사행(私行)과 기능의 .....
  • 7
  • 7
7 7
1282 한 모퉁이만 지키고 사방을 잊어버린다. 소(小)를 얻어 대(大)를 잃는 것의 비유. 일부분에 구애되어 대국을 잊어버린다.
  • 4
  • 3
4 3
1281 정치가 너무 관대하게 되면 백성은 위를 업신여기게 된다. 공자가 한 말.
  • 1
1 0
1280 중요한 것은 절도 있는 몸가짐이다. 공손한 것도 좋은 일이나 너무 도가 지나치면 치욕을 받게 된다. 너무 굽실거리는 것은 공손한 것이 아니다. .....
  • 5
  • 4
5 4
1279 붉은 것 속에 넣어 둔 것은 붉게 된다. 사람은 사귀는 친구에 따라서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된다.
  • 8
  • 6
8 6
1278 남에게 불을 빌리는 것보다는 자기가 부싯돌을 내어서 불을 만드는 것이 좋다. 남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다.
  • 2
  • 3
2 3
1277 후세에 아름다운 이름을 남기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악명을 만 년이나 남긴다. 모반한 환온(桓溫)이 한 장담.
  • 1
1 0
1276 성천자(聖天子) 요 임금이나 순 임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다. 누구나 수양에 따라서 훌륭하게 되는 것이다.
  • 4
  • 3
4 3
1275 예(禮)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. 도가 지나친 음풍(淫風)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.
  • 8
  • 13
8 13
1274 자손에게는 제각기의 계획이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.
  • 1
1 0
1273 손(損)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.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되는 아래 흙을 파서 그 위의 흙에 보태게 되면 반드시 무너지게.....
  • 1
1 0
인기검색어

Fortuna fortibus fov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