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Total 3,207건
no
1302 자기를 위해 하는 일은 모두 이(利)의 행동이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일은 의(義)의 행동이다. 장식(張식)이 한 말.
  • 5
  • 5
5 5
1301 차라리 순박함을 지키고 경박함을 물리침으로써 얼마의 정기(正氣)가 깃들이게 하여 천지에 돌릴지며, 차라리 화려한 것을 사절하고 담박한 것을 달게.....
  • 2
  • 1
2 1
1300 적이 가까이 있으면서 조용하고 움직일 기색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그 지형이 험준한 것에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. 먼 곳에 있으면서 자주 도전해.....
  • 7
  • 6
7 6
1299 은둔자의 맑은 흥취는 모두가 유유자적하는 데에 있느니라. 그러므로 술은 권하지 않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고, 바둑은 승패를 다투지 않는 것으로 참.....
  • 7
  • 4
7 4
1298 문장(文章)이라는 것은 원래 선왕(先王)의 도(道)를 실어 천 년이나 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.
  • 5
  • 2
5 2
1297 십양구목(十羊九牧). 열 마리 양에 아홉 사람의 목부(牧夫)가 있다. 백성은 적은데 관리는 많다는 말.
  • 6
  • 3
6 3
1296 뜻을 세움이 높지 아니하면 그 이루어짐이 모두 범상인(凡常人)의 것뿐이니라.
  • 8
  • 5
8 5
1295 인자(仁者)에 대해 천하에 적은 없다. 양(梁) 나라 혜왕(惠王)이 국욕(國辱)을 씻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하고 맹자에게 물었을 때, 맹자는 .....
  • 10
  • 12
10 12
1294 거필택린 취필유덕[居必擇隣 就必有德] 거처는 반드시 이웃을 가려야 하고 반드시 덕이 있는 사람을 따라야 하느니라.
  • 24
  • 17
24 17
1293 공자가 [춘추(春秋)]를 쓴 이후,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. 공자의 [춘추]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.
  • 9
  • 3
9 3
1292 야랑자대[夜郞自大] 야랑후(夜郞侯)는 자기 나라만이 크다고 생각하고 큰 나라인 한(漢) 나라의 사신을 향해 자기 나라와 한 나라의 대소를 물었다.....
  • 9
  • 14
9 14
1291 세상 일이라는 것은 나아가지 않은 때에는 반드시 물러가는 때이다. 결코 정지하고 있지는 않다.
  • 7
  • 5
7 5
1290 말을 입 밖에 내는 데에는 비루하고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. 그렇게 하면 야비하고 비도(非道)한 자는 스스로 멀리 갈 것이다. 증자(.....
  • 6
  • 4
6 4
1289 자기를 양보하는 사람은 중요한 지위에 처할 수 있으며,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.
  • 24
  • 17
24 17
1288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.....
  • 19
  • 10
19 10
인기검색어

Fortuna fortibus fov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