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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2 |
피리소리, 노래소리가 바야흐로 무르익었을 때, 문득 옷자락 떨치고 일어나서 나감은 마치 통달한 사람이 벼랑길에서 손을 젓고 걸어가는 것 같아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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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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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 년간 날지 않는 것은 정작 날게 되면 하늘을 찌를 정도로 날기 때문이고, 삼 년간 울지 않는 것은 정작 울게 되면 사람을 놀라게 할 정도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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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걸음을 쌓지 않으면 천리를 갈 수 없고, 작은 흐름이 모이지 않으면 강하(江河)를 이루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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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은 지위나 신분을 떠나서 사람을 한마음으로 이끌게 하고, 예(禮)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차별을 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질서를 이룰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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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악한 자를 뿌리뽑고 요망한 무리를 막으려면 한가닥 달아날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느니라. 만약 한 군데도 몸 둘 곳을 용납하지 않으면, 비유하건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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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의 도(道)에 통달한 자는 곤궁하면 그 곤궁을 즐기고, 처지가 뜻대로 되면 그것 또한 즐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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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내게 사명을 주신 것이 어찌 우연한 일일 것인가. 결코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니, 더욱 자중해서 할 일을 다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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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면수심[人面獸心] 얼굴은 사람의 모습을 하였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뜻으로, 남의 은혜를 모르거나 마음이 몹시 흉악함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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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망스럽고 괴상한 재앙은 사람의 마음가짐에서 일어나는 것이다. 신(申수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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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 보이지 않는 편벽한 것을 찾고 또 일반 사람들이 행하지 않는 괴이한 짓을 한다. 공자가 한 말. 공자가 한 말. 공자는 이것에 대해 "나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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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일에도 항상 이의를 내어 높다고 여기고 있는 자가 있다. 그러나 실제는 평범한 일상사의 완전한 실현이 어렵기도 하고 소중하기도 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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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0 |
지금 잘 다스려진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도 어지러워지는 난세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. 그렇게 함으로써 몸이 편안할 수가 있고 국가를 보전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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끓는 물을 그치게 하려면 땔나무를 들어내어서 불을 끄는 것이 가장 좋다. 일에는 모두 방법이 있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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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고 사는 것은 명(命)에 있고, 부(富)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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