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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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2 한 걸음 나아갈 때에 곧 한 걸음 물러설 것을 생각해 두면 거의 뿔이 울타리에 걸리는 재난을 면할 것이요, 일을 시작할 때 먼저 손을 뗄 것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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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1 부사종자 시위삼종[夫死從子 是謂三從] 남편과 사별하면 자식을 따르는 것 이것을 삼종지도(三從之道)라 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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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0 교묘한 용병(用兵)이란 상산(常山)에 살고 있는 솔연(率然)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.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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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9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,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.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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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8 병난(兵難)이 일어난 후에 급하게 병기를 제조한다. 이래서는 전쟁에 댈 수가 없다. 일을 미리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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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7 좋은 일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으나 악한 일은 곧 천 리의 먼 곳까지 알려지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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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6 관직을 다스릴 때에는 공평함만한 것이 없고, 재물에 임하여는 청렴함만한 것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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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5 사는 동안 불평을 듣지 말고, 훗날 은택(恩澤)을 기억하게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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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4 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(安靜)된다.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,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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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3 태산이 무너지고 대들보가 부러진다. 성현철인(聖賢哲人)의 죽음을 말함. 공자는 자신의 주검을 예견하고 이 노래를 불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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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2 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존재를 잊어버리게 하고 자기 역시 천하를 잊어버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.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노장(老莊)의 이상이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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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1 너무 재주가 많은 자는 수고가 많고 너무 영리한 자는 쓸데없는 걱정으로 고생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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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0 하늘의 기회는 견고한 요새에 미치지 못하고, 견고한 요새도 사람의 화합에는 미치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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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9 군대에 충분한 군수품이 없으면 전쟁에 패하고 또 식량의 준비가 없이 싸우면 이 또한 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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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8 부위자강 군위신강[父爲子綱 君爲臣綱] 아버지는 자식의 근본이 되고 임금은 신하의 근본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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