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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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7 적이 가까이 있으면서 조용하고 움직일 기색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그 지형이 험준한 것에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. 먼 곳에 있으면서 자주 도전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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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6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,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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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5 아비가 나무를 쪼개서 땔나무를 만들어도 그 자식들은 반드시 그것을 짊어지지는 않는다. 즉 아비가 사업의 기초를 만들어 주어도 자식들이 그것을 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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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4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것처럼 임금이나 존경하는 어른의 덕을 흠모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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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3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.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,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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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2 돌을 던져서 쥐를 잡으려 해도 그 옆에 있는 그릇이 깨어질 것을 두려워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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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 천하의 만백성이 각기 자기 직무를 공경하고 몸을 삼가면 나라가 안녕하게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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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0 선비가 도에 뜻을 두고서 나쁜 옷과 나쁜 음식을 부끄러워한다면 그런 사람과는 더불어 의논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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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9 창고와 쌀광이 차게 되어 물자가 풍부하게 되면 비로소 예절을 알게 되고, 의복이나 먹을 음식이 풍족하게 되면 비로소 명예나 치욕이 있는 것을 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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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8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.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, 성실한 사람에게 가까이 할 수가 있는 것이고, 거짓인 사람은 멀리 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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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7 도덕은 일종의 공중적 물건인즉 마땅히 사람마다 이끌어 행하게 하라. 학문은 일종의 날마다 집에서 먹는 끼니인즉 마땅히 일마다 깨우치고 삼가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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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6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성은 영원한 것이 못되며, 이름 붙일 수 있는 존재도 영원한 것이 못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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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5 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. 수신제가(修身齊家)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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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4 혼인사상 인보상조[婚姻死喪 隣保相助] 혼인이나 장례 때에는 이웃끼리 서로 도울지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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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3 사람의 마음이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. 마치 얼굴 모습이 사람마다 다다르듯이 마음도 그와 같다. 정이천(程伊川)이 인용한 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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