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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7 |
지과위무(止戈爲武). 무(武)라는 글자는 과(戈)와 지(止)를 합한 글자다. 간과(干戈), 즉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 무(武)의 원뜻이다. 초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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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6 |
해가 져서 석양을 보내고 돋아오는 달을 맞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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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(喪事)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,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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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을 모르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화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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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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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서 가르치는 법도 없고 앉아서 강의하는 법도 없다. 그래도 무언가 가르치는 바가 있다. 이것이 참되 교육자라 할 수가 있다. 제자들은 단지 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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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 |
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. 서로 용납될 수 없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. 조예라고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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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궁환난 친척상구[貧窮患難 親戚相救] 빈궁이나 환난은 친척이 서로 도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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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덕만을 가르치고 그 사실을 제시하지 않으면 나라의 성쇠에 관계없는 공론으로 되고, 또 사실만을 열거하여 그것에 관한 도덕의 표준을 제시하지 않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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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왕은 그 언행을 삼가 경솔한 말을 하지 않는다. 반경(盤庚)이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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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7 |
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.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공평하게 나누는가에 마음 쓸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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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이 참되면 그것이 밖으로 나타나기 마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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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,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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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버이를 섬기면 효도를 극진히 할 수 있다. 부귀를 보전할 마음으로 임금을 받든다면 그 어디에서도 충성되지 않음이 없을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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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을 피해서 숨어 살아도 조금도 후회하지 않고 마음 편안하게 산다는 것은 오직 성자(聖者)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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