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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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2 두 마리 호랑이가 서로 싸우면 그 기세로 함께 살 수가 없게 된다. 양웅(兩雄)은 병립(竝立)할 수 없다는 말과 같은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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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1 한 생각의 자비는 가히 이로써 천지간의 화기(和氣)를 빚을 것이요, 한 생각의 결백은 가히 이로써 맑고 향기로운 이름을 백대(百代)에 밝게 드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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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0 하늘은 가장 잘 우는 자를 택해서 그 소리를 빌려서 운다. 가령 봄에는 새를 택하고 여름에는 우레를, 가을에는 벌레를, 겨울에는 바람을 빌려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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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9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, 지껄이는 자는 알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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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8 풀과 나무는 시들어 떨어져도 문득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나고, 계절은 비록 얼어붙는 추위가 닥쳐와도 마침내 봄기운은 비회(飛灰)에 도느니라. 만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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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7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해 주고 의논도 받아 준다. 그럴 때 나는 진정으로 성심성의껏 해 주고 있는가. 성의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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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6 교만하게 되면 발 뒤꿈치를 들고 서 있는 것과 같다. 마음이 흔들거리고 있는 것이라서 오래 가지 못하고 반드시 실패한다. 투백비(鬪伯比)가 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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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5 구중(九重)의 문을 꾸미고 호화스런 궁전을 지어도 그 사람이 앉을 곳은 겨우 무릎을 넣을 만한 넓이에 불과하지 않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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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4 모든 관리가 직무를 바르게 행하고 있으면 그 나라는 바르게 다스려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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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3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. 만물에는 하늘이 준 도리가 있다. 사람에게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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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2 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다. 배워서 지혜가 원대하면 상서(祥瑞)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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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1 풍파지민(風波之民).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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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0 먼저 인재를 찾는 데는 노고를 하지만 일단 찾은 후에는 그 사람에게 일을 맡기어 자기 자신은 편안하게 즐긴다. 인재를 구할 때의 요령을 말하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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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9 정치가 문란한 것은 일국의 재상의 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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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8 믿음이 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믿음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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