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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7 |
관(官)은 종래의 바른 방침을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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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6 |
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. 이 때 당황하지 않고 허둥대지 않으며 침착한 태도로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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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5 |
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.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. 이것은 겸애교리(兼愛交利)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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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4 |
비례물언 비례물동[非禮勿言 非禮勿動] 예(禮)가 아니거든 말하지 말고 예(禮)가 아니거든 움직이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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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3 |
침류수석(枕流漱石). 얼렁뚱땅하게 말을 꿰어 맞추는 것. 진(晋) 나라 손초(孫楚)는 흐르는 물에 양치질하고 돌을 베개 한다 라고 해야 할 것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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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2 |
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 귀로 듣더라도 입으로 말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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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1 |
선(善)을 보면 곧 자신에게 옮겨 가지고, 자기에게 허물이 있는 것을 알면 곧 고친다. 이런 민첩함이 있으면 이로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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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0 |
남자가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자라서 반드시 미련하고 어리석어진다. 여자가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반드시 거칠고 솜씨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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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9 |
학문을 하지 않으면 빨리 쇠하게 된다. 학문에는 그 끝이 없다. 학문에 충성된 자는 노쇠라는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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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8 |
제비나 참새는 봉황을 낳지 못한다. 용은 용새끼를 낳는다는 말과 같은 말. 현자(賢者)의 집에서 현자(賢子)가 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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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7 |
옳고 바른 것은 옳고 바르다 하고 그르고 잘못된 것은 그르고 잘못이라고 하는 이것이 직(直)이라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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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6 |
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지 법률에 의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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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5 |
집이 가난하게 되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지럽게 되면 훌륭한 재상이 생각난다. 위(魏) 나라 사람 이극(李克)이 한 말을 문후(文侯)가 인용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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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4 |
도리에 어긋나는 약속은 해서 안 된다. 그것은 이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유자(有子)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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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3 |
큰 쥐야 큰 쥐야 제발 우리 기장 먹지 마라. 가난한 백성이 탐욕스런 관리를 비난하는 노래. 너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 가면 살 만한 곳을 찾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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