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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2 |
열사(烈士)는 천승(千乘, 대국)의 나라도 사양하고, 탐욕스런 사람은 한 푼의 돈도 다투나니, 그 인품은 하늘과 땅 차이로되 명예를 좋아함과 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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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필선기 모수후침[晨必先起 暮須後寢] 새벽에는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저녁에는 모름지기 뒤에 잠을 잘 것이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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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명도(程明道)는 사람을 가르치는데 적절한 것을 적절한 때에 가르치고 있다. 그것은 마치 시우(時雨)가 와서 자연히 땅을 적시는 것 같다. 정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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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루는 이미 깨어졌다. 지금 다시 본들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. 아무 소용없는 짓이다. 맹민(孟敏)이 한 말. 맹민이라는 자가 가던 시루를 땅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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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후이관[沐후而冠] 원숭이가 사람의 의관 차림을 한다. 보잘것없는 사람이 겉만 번지르하게 차린다는 것을 말함. 초(楚) 나라 항우(項羽)를 비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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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깨끗하게 재계(齋戒)한다는 뜻인 재(齋)는 엄숙하게 마음을 가지런히 한다는 제(齊)에서 나온 같은 음과 뜻이다. 재계할 때에는 마음을 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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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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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은 서로가 바꾸어서 교육한다. 아비와 자식 사이에서는 직접 교육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. 아비가 자식에 대해 도(道)를 가르쳐서 실행하지 않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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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기망양(多岐亡羊).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된다. 이처럼 배우는 자도 근본의 원리를 구하지 않고 말단에만 구애되게 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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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고 큰 늪에는 큰 물고기가 산다. 밝은 임금 밑에는 지혜로운 신하가 모인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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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은 적은데 책임이 무거우면 화가 미치지 않는 일이 드물 것이다. 덕은 박한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적은데 큰 일을 꾀하는 일도 이와 같다. 공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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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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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0 |
벗을 사귐에는 모름지기 세 푼(三分)의 협기(俠氣)를 띠어야 하고,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한 점의 본마음을 지녀야 하느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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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손으로 범에게 달려들고 황하를 맨발로 건너며 죽어도 뉘우침이 없는 사람과 나는 함께 하지 않을 것이다. 나는 반드시 어려운 일을 당해서 두려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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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8 |
진(晋) 나라 동고(董孤)라는 사가는 훌륭한 사람으로, 어떤 일을 써도 결코 법을 굽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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