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가슴속에 혼자 간직하고 그 노여움을 다른 사람, 다른 일에 옮기지 않고 잘못은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않는다. 젊어서 세상을 뜬 제자인 안회(顔回)를 칭찬한 공자의 말.
논어(論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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