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482 |
새로 결혼한 사람의 즐거움은 말할 것 없고 오래된 부부의 다시 만남의 즐거움은 어디에 비하랴.
|
5 |
3 |
|
1481 |
예속상교 환난상휼[禮俗相交患難相恤] 예의와 풍속으로 서로 사귀고 환난이 닥치면 서로 돕고 위로한다.
|
2 |
0 |
|
1480 |
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.....
|
5 |
3 |
|
1479 |
삶도 죽음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. 그런 것은 모두 헛된 소리다. 또 팔백 살까지 살았다고 전하는 팽(彭)조(祖)는 스무 살도 못 .....
|
15 |
7 |
|
1478 |
멀리 있는 것은 잘 알면서 가까이 있는 것은 알지 못한다. 남의 일은 잘 보이지만 자기 자신의 일은 보이지 않는다는 비유.
|
6 |
3 |
|
1477 |
범이 으르렁대면 대밭에 바람이 심하게 불고 용이 일어나면 구름이 인다. 모든 동류는 서로 호응하는 것이다. 명군(名君)이 있으면 양신(良臣)이 .....
|
3 |
2 |
|
1476 |
자기의 몸을 사랑하는 것이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를 사랑하는 것만 못한 것은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. 사물에 있어 그 경중을 구별 못하는 것은 .....
|
9 |
5 |
|
1475 |
말이라는 것은 의사가 정확하게 상대에게 전달만 되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다. 쓸데없이 수식하거나 중언부언하고 길게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.....
|
9 |
4 |
|
1474 |
아침 노을은 비가 올 징조이니 그 날은 외출을 하지 말고, 저녁 노을은 맑을 징조이니 그 다음날에는 멀리 여행을 해도 좋다.
|
16 |
13 |
|
1473 |
효학상장(斅學相長). 사람을 가르치는 것과 내가 배우는 것은 서로가 도우게 되는 것이다.
|
16 |
5 |
|
1472 |
일이 비록 작더라도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, 자식이 비록 어질더라도 가르치지 않으면 현명하지 않다.
|
10 |
19 |
|
1471 |
매미는 여름 동안에만 살고 있으므로 겨울의 눈을 알지 못한다. 자기가 보지 못했다고 해서 남의 말을 믿지 않는다. 견문이 좁은 것의 비유.
|
6 |
8 |
|
1470 |
와신상담[臥薪嘗膽] 오나라 왕 부차와 월나라 왕 구천(句踐)의 고사에서 나온 것으로 편치 아니한 섶에 누워 자며 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, 즉 원.....
|
11 |
7 |
|
1469 |
분수에 지나친다. 이런 것은 모두 예의가 아닌 것이다. 관혼상제 모두 사치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검소하게 하는 것이 예에 맞는 일이다.
|
10 |
9 |
|
1468 |
높은 곳에 오르면 사람의 마음이 넓어지고, 흐름에 임하면 사람의 뜻이 멀리까지 이른다. 비나 눈이 오는 밤에 글을 읽으면 정신이 맑아지고, 언덕.....
|
25 |
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