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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족하다 할 때 손을 때면 욕을 당하지 않고 머무를 줄 알면 위험을 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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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를 생각하고, 웃고 말한 것을 생각하고, 그 뜻이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고, 그 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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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득과 실을 계산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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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도(正道)가 행해지는 것도 천명이고 정도가 없어지는 것도 천명인데 한 개인이 천하의 일을 어찌 할 수는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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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하(黃河)의 물이 맑기를 언제 기다리느냐, 사람의 수명이 얼마나 된다고. 할 일은 빨리 해야 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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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필고지 반필배알[出必告之 反必拜謁] 나갈 때는 반드시 고하고 돌아와서는 반드시 찾아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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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한번 이기(利己)를 탐욕하면 강한 기상도 녹아서 유약해지고, 슬기도 막혀 혼미해지며 은애로운 마음도 변하여 혹독해지고, 결백한 마음도 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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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원에는 두 마디의 말이 있으니 '오직 공평하면 밝은 지혜가 생기고, 오직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.'이다. 가정에는 두 마디의 말이 있으니 '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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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가 너무 관대하게 되면 백성은 위를 업신여기게 된다. 공자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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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곳이라도 군자가 살고 있으면 누추한 곳은 없는 것이다. 공자는 동쪽의 여러 종족이 사는 곳에 살기를 원했다. 어떤 사람이 "동쪽은 누추할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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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목(材木)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천명(天命)을 다할 수가 있다. 사람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것으로써 오히려 자연의 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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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욕은 잊어버리고,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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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익을 놓고 의리를 생각하고, 위급한 시기에 목숨을 내놓고, 오랜 약속을 평생토록 잊지 않고 지킨다면 완성된 사람이라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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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자는 지금 편안할 때에 있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다가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하고 지금은 존재해 있어도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것을 잊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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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 임금은 어떤 사람인가. 나는 어떤 사람인가. 성인 순 임금이나 나나 모두가 사람이 아닌가. 순 임금이 한 일을 어째서 나는 못한단 말인가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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