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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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7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(禮)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.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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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6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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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5 구중(九重)의 문을 꾸미고 호화스런 궁전을 지어도 그 사람이 앉을 곳은 겨우 무릎을 넣을 만한 넓이에 불과하지 않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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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4 구유밀복유검(口有密腹有劍). 입으로 하는 말은 꿀처럼 달지만 그 뱃속(마음)은 칼퍼럼 날카롭고 차다. 구밀복검(口密腹劍). 이림보(李林甫)에 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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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3 찢어진 장막이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. 가령 말이 죽어 묻을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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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2 대인(大人)은 말을 한다고 반드시 그 신용을 지키지는 않는다. 행동한다고 반드시 처음 목표했던 데까지 해내지 않는다. 오직 의(義)가 있는 곳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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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1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이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을 멸망시키고 주(周) 나라 무왕이 은 나라 주왕(紂王)을 멸망시켰다. 이들 혁명은 모두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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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0 힘으로 싸우는 것은 싫다. 머리로써 승부를 하자. 대진(對陣)에 있던 항우(項羽)가 싸움을 걸어 왔을 때 한고조(漢高祖) 유(劉)방(邦)이 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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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9 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 귀로 듣더라도 입으로 말하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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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8 태산이 무너지고 대들보가 부러진다. 성현철인(聖賢哲人)의 죽음을 말함. 공자는 자신의 주검을 예견하고 이 노래를 불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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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7 시좌친측 진퇴필공[侍坐親側 進退必恭] 어버이를 곁에 모시고 앉을 때는 나아가고 물러감을 반드시 공손히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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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6 전쟁에서는 선수를 치면 사람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다. 즉, 상대를 제압할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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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5 자기 군사를 먼저 절체절명(絶體絶命)의 궁지에 두면 오히려 살아남을 길이 있는 것이다. 사람의 한평생 삶이라는 것에는 이런 수가 많다. 한신(韓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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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4 일년의 계획은 봄에,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다. 봄에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고,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서두르지 않으면 그날 할 일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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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3 법률 제일주의 하에서는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만다. 백성은 법에 저촉되지만 않으면 어떤 짓을 해도 좋다고 생각하게 된다. 결국 법망을 빠져나가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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