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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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2 이 세상에 물보다 더 무르고 약한 것은 없다. 그러나 약한 물이 바위 위에 계속 떨어질 때 그 바위는 구멍이 뚫리고 만다. 이처럼 약한 것도 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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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1 편안하게 있을 곳이 없는 것이 아니다. 편안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편안하지 않은 것이다. 곧 만족만 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편안한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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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0 백락(伯樂)이란 사람은 말(馬)을 알아보는 데에 천하에서 첫째다. 그러나 백락은 말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. 말의 발굽을 깎고 갈기를 끊고 마구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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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9 원형이정 천도지상[元亨 利貞天道之常] 원(元), 형(亨), 이(利), 정(貞)은 천도의 떳떳함이라. 원(元)은 크다는 뜻이며 위대하여 만물이 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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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8 용덕(庸德)을 행하고 용언(庸言)을 삼간다. 중용의 덕을 행하고 말을 삼가 중용의 도에 어긋나지 않는 행위를 한다. 성인도 이를 벗어나지 않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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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7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,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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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6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,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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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5 만물이 봄의 따뜻한 때를 얻어 무성해 가는 모습을 보면 나의 인생의 끝이 가까워 옴을 느끼게 된다. 행휴(行休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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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4 횡액과 역경은 호걸로 단련시키는 하나의 화로와 망치이다. 능히 그 단련을 받으면 몸과 마음이 모두 이로울 것이지만, 그 단련을 받지 못하면 몸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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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3 학문을 하지 않으면 빨리 쇠하게 된다. 학문에는 그 끝이 없다. 학문에 충성된 자는 노쇠라는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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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2 태산(太山)에 들어가서 짐승을 쫓는 자는 짐승에 마음을 빼앗겨 있기 때문에 산을 볼 수가 없다. 욕심이 다른 곳에 있으면 양심의 밝음이 숨어 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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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1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 있는 자이지만, 자기를 아는 사람이 더욱 명찰한 자이다.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자이지만, 자기 스스로를 이기는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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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0 죽은 자를 다시 살려서 뼈에 살을 붙인다. 회생 또는 큰 은혜를 뜻하는 말. 조정 신하들이 송태조(宋太祖)에게 고마운 뜻을 표할 때 인용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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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9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. 무위의 정치를 찬양한 노래. 해가 뜨면 밭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들어와 쉰다. 우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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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8 남의 허물은 용서해야 하지만 자기의 허물은 용서해서는 안될 것이요, 자기의 곤욕은 마땅히 참을 것이지만 남의 곤욕에 대해서는 방관해서는 안 된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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