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722 |
절옥추향(절玉偸香). 옥을 도둑질하고 향을 훔친다는 말로 남녀가 서로 몰래 정을 통한다는 말. 투향(偸香)은 진(晋) 나라 때 가충(賈充)의 딸.....
|
2 |
1 |
|
1721 |
일 많아 번잡하고 시끄러운 때도 한번 냉정한 눈으로 보면 문득 허다한 괴로운 생각을 덜게 되고, 역경에 처했을 때도 한번 뜨거운 마음을 지니면 .....
|
23 |
16 |
|
1720 |
군략(軍略)에는 삼십육계(三十六計)가 있다. 그 중에서 도망쳐서 안전을 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계략이다.
|
4 |
2 |
|
1719 |
선비는 궁해도 의리를 잃어버리지 않고, 잘되어 높은 지위를 얻었다고 해서 정도(正道)를 벗어나지는 않는다.
|
3 |
1 |
|
1718 |
쇠파리여, 쇠파리여, 나도 너와 같은 삶을 하고 있는 것이 슬프구나. 쇠파리를 소인에 비유해서 미워한 말.
|
1 |
3 |
|
1717 |
하(夏), 은(殷), 주(周)의 삼 대가 천하를 얻은 것은 우(憂), 탕(湯), 문(文), 무(武)의 여러 왕이 어진 정치를 했기 때문이고, 그.....
|
1 |
0 |
|
1716 |
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.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하고 있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있다. 자기의 마음을 짚어서 모두 .....
|
2 |
0 |
|
1715 |
은혜를 베풀어도 그 하는 방법이 도리에 어긋나게 되면 결코 인(仁)이 될 수가 없다. 가령 남에게 금품을 베푸는 것은 인이지만 잘못하게 되면 오.....
|
3 |
0 |
|
1714 |
구름은 무심하게 바윗구멍에서 나오고, 새는 저녁때가 되니 날기가 고달픈지 제 집으로 돌아간다. 젊어서 한때 벼슬길에 있었으나 늘그막에 세상이 싫.....
|
4 |
2 |
|
1713 |
문유지족자(蚊有知足者). 모기도 만족한 것을 아는 것이 있다. 변하여 사람은 만족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비유. 제(齊) 나라 환공의 고사로, .....
|
15 |
4 |
|
1712 |
글로써는 말을 다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는 사람의 의사를 다 표현할 수가 없다. 공자가 한 말.
|
7 |
6 |
|
1711 |
아버지의 걱정없는 마음은 자식의 효도 때문이고, 남편의 번뇌없는 마음은 아내가 어질기 때문이다. 말이 많아서 실수하는 것은 다 술 때문이고, 의.....
|
8 |
5 |
|
1710 |
난민(亂民)을 다스리는 데에는 마치 엉킨 새끼줄을 푸는 것처럼 급히 서둘러 해서는 안 된다. 만일 급히 서두르다 보면 더더욱 엉키게 된다. 발해.....
|
15 |
2 |
|
1709 |
마음에 망념(妄念)이 없는데 어찌 그 마음을 볼 수 있겠는가. 석가(釋迦)가 말하는 '마음을 본다'라 함은 거듭하여 그 장애를 더할 뿐이로다. .....
|
3 |
2 |
|
1708 |
백성의 주인되는 자는 그 지위에 상당하는 일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. 그것이 백성을 편안하게 쉬게 하는 방법이다. [시경(詩經)] 대아(大雅)에 .....
|
6 |
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