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명언

일단 상대에게 무릎을 꿇게 되면 다시는 펴지 못하게 된다. 영원한 굴복이 된다. 남송(南宋)의 종(高宗)이 그의 부모 형제가 금(金)의 포로가 되어 있어 금과 강화론이 일어났을 때, 호담암(胡澹庵)이 화의에 반대하여 이 말을 고종에게 상신했다.
문장궤범(文章軌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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