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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읽어도 성현을 보지 못한다면 '지필(紙筆)의 종'일 뿐이고 벼슬자리에 있어도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관복을 입은 도둑에 지나지 않는다.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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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오늘 공부는 과연 성공적으로 치루었는가?' '더 배울 것은 없었는가?' '더 잘 할 수는 없었는가' '게으름을 피운 일은 없었는가?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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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물학의 원리와 사회학의 원리가 동일한 측면에서 해석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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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은 몸의 보석과도 같으며, 학문하는 자는 세상의 보배와도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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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지 않으면, 곧 늙고 쇠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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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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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학은 우주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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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을 닦는 자는 정신을 가다듬고 한 곳으로 뜻을 모아야 할 것이다. 만일 덕을 닦는다면서 뜻을 사업이라든가 공적 또는 명예에만 둔다면 반드시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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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학의 본질은 인간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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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죽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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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의 길에는 방법이 따로 없다. 모르는 것이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이라도 잡고 물어야 한다. 또한 비록 종이라도 나보다 글자 하나라도 많이 알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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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 말고는 아무 것도 배우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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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운 것을 일생 잊지 않는 사람은, 일을 반드시 끝을 맺고, 일생 동안 향상을 계속한다. 한편 다른 사람들은, 옛날 배운 것을 다시 배우는 데에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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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고금(古今)을 알지 못한다면,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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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이 오지 않으면 집안이 저속해지고, 시서(詩書)를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이 어리석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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